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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렉서스 NX450h 신차검수 다녀왔습니다:새 창 열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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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-10-17 18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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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와이리 덥니…땀이 삐질삐질삐질​사무실에 뉴 선생님이 오셨는데 첫날이라고 도넛 사 오셨다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었다​팔이 너무 아파서 덜달달달안마기 열심히 돌렸다​언니랑 푸파하기오리랑 닭강정우리 동네에 알통ㅇㅣ 다시 생겨서 너무 행복해​좀 이쁜 듯…????​거제 탐방하기 스타트족발 쌀국수가 있다고 해서 간 식당밖에서 봤을 때는 사람이 없는 줄 알았는데안에는 사람 진짜 엄청 많았다​이때 먹은 고수는 레알 괜찮았다나 이제 고수 먹는가​7월에는 거의 매주 거제에 간 것 같다​우리 집 근처에 대패집있는 데있는 건 늘 알았지만 처음 가봤다사람이 그렇게까지 많을 거란 생각 못 했음…근데 볶음밥 필수! 계란도 주고 참기름도 줌​새로 생긷 탑마트 언제 가보지…​언니가 날 데리러 왔다넘넘 행복덕분에 편하게 갑니다요한 번 맛들리니까 시간 맞으면 계속 데리러 와라고 한 나​그리고 오랜만의 술저기서 3시간 떠든 듯??????​언니가 또 데리러 와주고대왕 빵도 사주고사실 저 마들렌은 언니 픽 하고 나는 마늘 바게트 집었다​언냐 우리 술 좀 자주 마셨네????한 달 동안 이렇게 마신 줄은 몰랐는데​저녁 먹으러 퇴근하고 우리 집까지 와준 오빠언니랑 같이 족발 먹고설빙까지 먹고 야무지게 배통통​인스타에서 보고 캡처했는데진짜 습기 레전드였던 날씨와더웠고 버스에 사람 많았고 그런그런근데 심각한건 요즘에 신나는 노래가 하나도 없음​어르신인데너무 자간을 좁혔는지 얼신 같아서언니랑 캭캭하고 엄청 웃었다이날도 언니가 날 데리러 와줬군좀 거제출장샵 진짜 많이 데리러 와줬던 것 같다또 데리러 와​2번째 사진…뇨끼였음 ㅎㅎㅎㅎ이거 카메라 버그로 인해서 환해지긴 하지만그냥 다시 찍지 않는다 그게 나니까새로 생긴 곳이어서 갔더니 별로였다​맛도리 간식이라고 집에서 주섬주섬 챙겨와서 주신 선생님이 선생님 귀여우심…삐약삐약​예빈아 대박커피 안 찍고 이것만 찍었다햇빛 뜨거움 이슈 그리고 너무 더웠삼 ​그렇게 카페에서 토킹토킹하다가 태림쌤 오셨다고 해서 차타고 맛도리 먹으러 가기종류별로 고기가 있었는데 그건 안 찍었나 봐 ㅎㅎㅎ​트러플 안 먹는 3인이지만 감자튀김이 트러플이었던 것근데 은은히 어울려서 다 잘 먹었다​휴게소 이름이 거창한이야​선배들 만나자마자 중식부터 땡겨주고불냉짬뽕이었는 데 징짜 불맛 쩔었다​우리의 최애 캠핑장물놀이하다가 지친 윤수선배 어떻게 저렇게 뻗을 수가너무 웃겨서 찍었는데 풍경이 이뻐서 열심히 찍었다사진 맘에 드신다고 하셔서 뿌듯​멀리서부터 물고기 잡았다고 사진 찍어달라고 오신길효선배… 물고기 어딨어요…??????​나중에 어떤 아주머니가 엄청 큰 물고기를 잡았다부러웠다​그러다가 슬리퍼 떠내려가서 호다닥 두명 물로 내려가고두 명 옆에서 괜찮다고 하고두 명 육교로 달려가서 떠내려가는 신발 노선따기결과는 실패나중에 다 놀고 매점 가서 슬리퍼 샀답니다​와중에 또 길효선배 차키 숨겼는데차 움직이니까 일단 갑시다 여기 안에 있나 봐요 하고 매점 다녀온 우리역시 변하지 않아​2층에 노래방 가서 신나게 노래 땡기고​밥 먹고 냅다 기절소꼬리 구이도 먹고 전기 거제출장샵 구이도 먹고 해신탕도 먹고흑돼지 구이도 먹었는데왜 사진이 하나도 없을까진짜…​아무튼 먹으러 가는 캠핑 성공​더위 먹음 이슈로 기절하고 일어났더니 불멍하고 있던 선배들열심히 기다리다가 먼저 가신 길효씌…다음엔 쫌 빠딱빠딱 일어나 볼게요​씻고 다 같이 별 보러 갔다가 사진 찍고 돌아가는 길에커플 사진이 찍고 싶어서텐트 들어간 선배들 냅다 다시 다 불러서 사진 찍기한 명씩 별과의 독사진 촬영완​아무말 없이 나와라고 해서 나오고사진 찍는 선배들 쏘카인드​굳모닝 하자마자 먹은 아침떡뿐 아니라 빵도 먹었다각자 원하는 원두 선택해서 커피도 내려 마시고​더움 이슈로 잠옷 입고 계곡 입수​전날 먹던 해신탕에 라면 넣어서 야무지게 점심 땡기고 캠핑장 바이바이~~~즐거웠다 더위 타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그리고 사람이 많으니까 치우는 게 금바이었다​헤어지기 전에 폭포 한사바리 구경하고와인동굴 가서 뱅쇼 한 잔 때리고 각자 갈 길 찾아미련 없이 바이바이​언니가 또 데리러 와줬다온 김에 맥날 신메뉴 먹었는데우리의 취향은 아니었다​밥 다 먹고 아이스크림 시켰는데나오는 데 100만년 걸린 듯​퇴근하고 아빠랑 저녁 먹기엄마 여행 간다고 아빠한테 카드 맡기고 가서그 카드로 밥 먹었다 ㅎㅎㅎㅎㅎ잘 먹었어 엄마​퇴근하자마자 영화관영원히 방학이어서 단축근무했으면 좋겠다영화관 오랜만인데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다근데 영화는 잘 모르겠다미니언즈나 스파이더맨이나 보러 가자​행사하고 남은 간식들 2일 동안 바리바리 챙겨주셨다비상식량으로 몇 개 남겨두고집에 거제출장샵 들고 갔는데 다음날 되니 다 없었다​커피 마시고 싶어 언니랑 간 카페스콘개존맛탱이었다오미자 에이드 먹었는데 좀 별로였다​오빠랑 저녁에 알차게 먹은 막창소막창이 진짜 개맛도리였다긍데 돼지랑 소 구분 못하겠다버섯 기준으로 나눠서 먹어서 알았는데누가 나중에 테스트하면 맞출 자신 0​이 날 나 휴가였던가…뭐지그냥 빨간 날이었나 몰라아무튼 아빠랑 둘이서 밥 먹고 비싼 나무 구경하고 할머니 집 갔다생각해 보니 그냥 주말이었던 것 같기도​할머니 집에서 이모들이랑 다 같이 있는 데엄청 웃긴 일이 있었다아빠가 전화받는 데 ㅋㅋㅋㅋㅋ상대방: 어디야아빠: 처가댁상대방: 무스 치킨 먹어?아빠: 아닠ㅋㅋㅋ 장모님댁이랴고ㅋㅋㅋㅋ진짜 숨넘어갈 듯이 웃었다​본가만 다녀오면 내가 좋아하는 빵 사 오는 오리씨늘 감사하다​너무 더워서 고기 구워 먹기 힘든데여기는 고기 구워서 줘서 하나도 안 더웠고 육즙 레알 레전드​이렇게 김밥이랑 된장도 있었는데고급스러운 맛 ​아니 차 안에서 눈부시다고양산 펴는 사람 ㄹㅇ 처음 봄…무승 이런 경우 없는 사례가​아침에 일찍 버정 도착해서 냅다 그네 타기​드디어 가본 히포히포나이스 타이밍으로 얼마 기다리진 않고 바로 들어갔다내가 먹던 쌀국수 맛이 아니라서 싱기했다​만날재쪽에 새로운 냉면집이 생겼는데웨이팅 개 길다거 해서 11시부터사무실 사람들이랑 다 같이 식사하러 왔다​7월의 막날이여서 지금 다 쓰고 등록하고 싶은데57분이다…그리고 너무 졸리다그냥 내일 쓰련다…​모닝다시 블로그 적기 시작오늘도 야무지게 거제출장샵 놀기 위해 열심히 써봅니다​이날은 퇴근하고 왔는데도앞머리가 유독시리 정상이길래 한 번 찍어봤던 사진​3퇴가 끝나가는 기념으로마치자마자 시외터미널 달랴갔다근데 칼퇴하고 20분 만에 뛰어가야 했는데불가능할 것 같아서 선생님한테 부탁하고 세잎흔쾌히 태워주신 선생님 너무 감사했다​그렇게 가기 전에 배달시킨 이재모여기는 일요일 휴무더라꼬?그래서 생각만 나면 일요일이었는데이날은 평일이었으니까~~~​그가 콜라주는 센스​멍청멍청비용들며 벡스코 출발오리씨가 새벽부터 부산에서 출발해서창원와서 다시 부산으로 갔다대박 부지런한 사람 대박 다정​어머님 아버님 기다리면서 신세계백화점 구경갔다짱 시원​그리고 다녀와서 밥 먹기다 와간다고 해서 음식 나왔는데 앞에서 빙글 도셨던 그런오랜만에 만난 것 같지만 이젠 편하다사실 처음부터 편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신 부모님​언니 찬스로 핸드메이드 페어 갔는데어머니 너무 좋아해 주셨다 한 번 돌고심지어 안경 착용하고 한 바퀴 더 돌았다​역시 사람은 똑똑해야 해선풍기 세팅해서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오리씨똑똑한 사람 최고​하루 종일 더운데 걸어 다니고 힘들었을 텐데나 힘들다고 집 가서 차 가지고 우리 집까지 데려다준 오리씨그는 멋져 난 그렇게까지 못할 듯​서울에서 겟 한 빗 그래도 오래 썼다지금 가방이 모든 짐을 한 방에 때려 넣어!!!! 이거여서빗이 부서진 것 같긴 하다​출장 간 언니레오 봐주면서 언니 놀아주기누워있다가 일어났는데 머리 레전드​박람회에서 뜨개 사람이랑 이야기하다가크롱은 없어요~? 거제출장샵 하고 겟 했다는 언니세상에 하나뿐인 크롱이라며 신나하는 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귀엽다고마오​영화관을 좋아하진 않지만그래도 이거 실화가​고양이답게 박스 보면 들어가는 오레오너모 귀엽쟈나ㅠㅠㅠㅠㅠㅜㅜ 꺄ㅜㅜㅜㅜ​언니랑 술집가자마자 신분증 검사하는 데감사하다고 했더니 언니 신분증 보고왤케 많냐고 놀래셨다​그리고 소화시키기 위한 노래오 암 드롸잉~~~​이런 색감의 하늘 너무 이쁜 것 같다딱 내가 좋아하는 색상​출근하는 길에 핸드폰 터치 오류로계속 잠금 걸렸던 나…여행가기 전이라 짐 바리바리싸서택시탈랬는 데 택시도 못하고 짐 한가득 들고 등산하기​구황작물러버를 위한 옥수수넘 맛있다​여행 시작이다~~~~~~오랜만에 간 신전항하모회랑 새우 시켰는데 새우가 양이 안된다고 해서서비스로 주신댔는데새우의 행방을 알지 못했다…그치만 존맛​산책하러 스타필드갔는 데두둥!!!!!융지나!!!! 스무디 기계 생겼어 딸바랑 수박 먹었는데별로였어…그냥 아이스크림 머그자​이케아 도착하자마자 푸파하기연어는 아직 어렵다와중에 우와하게 칼질하는 효진씌​3시간 동안 이케아 구경하고마무리 밀크쉐이크로 마무리하고리퍼블릭샵? 이름 뭐였지 아무튼 거기갔다가카페가기​찻집이여서 갔는데 차의 세계는 아직 너무 어렵다​효진 선배 동네 도착해서 간 족발집가브리살보쌈 레알 촉촉 굳​많은 걸 사주신 효진씨무한 감사담 주에 또 만나요…​집 가기 전 세차한 번 돌려주고~~​넘 넘 이뻐유​집 가서 짐 던져놓고 오리씨랑 노래방여름휴가 넘 행복하다~~~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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